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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벤처투자, 유튜브 '부읽남TV' 운영사 더하이에듀에 투자

히스토리벤처투자 제공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최근 유튜브라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더하이에듀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창업기획자(AC)와 벤처투자회사(VC) 역할을 겸임하는 벤처캐피탈이다.
더하이에듀는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이하 부읽남)’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4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2024.12.24 기준). 부읽남TV는 복잡한 부동산 정보를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해석하는 데 주력하며, 부동산 용어와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콘텐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채널은 단순 정보 나열에 그치지 않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여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부동산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의 정우주 대표는 "유튜브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창업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이라며 "소비자들의 개별 취향을 반영한 개인화 서비스를 기반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부읽남 TV가 부동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히스토리벤처투자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이고 새로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특히 콘텐츠 산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면서 "이번 더하이에듀에 대한 투자는 기존 콘텐츠 산업을 넘어, 새롭게 등장하는 유튜브 플랫폼으로 투자 영역을 확장하는 의미를 지닌다."고 전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유튜브 '부읽남TV' 운영사 더하이에듀에 투자
“지방에 정부·지자체 돈 풀린다” 벤처캐피털, 비수도권 지점 확장 속도
벤처캐피털(VC)들이 지역 거점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속속 벤처투자조합 출자를 꺼내 들면서다. 정부가 최근 비수도권 벤처투자 확대 방침까지 꺼내면서 VC의 지역 진출은 더욱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ChatGPT DALL·E.
19일 VC업계에 따르면 운용자산 약 1000억원의 국내 VC 이앤벤처파트너스가 지난 7일 대구광역시 동구에 지역 지점을 신규 설립했다. ‘VC 집성촌’으로 불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를 벗어나지 않았던 이앤벤처파트너스의 첫 번째 지역 확장이다.
여의도에 본사를 둔 VC 히스토리벤처투자도 최근 지역 거점을 신규 설립했다. 지난달 초 세종특별시에 히스토리벤처투자 세종지점을 구축했다. 이외 위벤처스, 스케일업파트너스도 부산광역시와 대전광역시 등에 잇따라 지점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VC들의 지역 지점 구축은 벤처투자 활성화를 추진하는 지자체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풀이된다. 지자체들은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전략의 일환으로 지역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을 추진, 벤처투자조합 출자에도 나섰다.
이앤벤처파트너스가 택한 대구광역시는 벤처투자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자체 중 한곳으로 꼽힌다. 대구광역시 소재 딥테크 중소·벤처기업 투자를 조건으로 작년 40억원을 벤처투자조합에 출자했고, 올해는 재차 15억원을 출자한 것으로 파악됐다.
VC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VC들이 지점을 내는 대구, 부산, 대전, 세종 등은 모두 지자체가 벤처투자조합 출자에 적극적인 곳”이라면서 “VC들은 이들 지자체 사전 접점을 늘리고 또 투자 대상 기업을 물색하기 위해 지역 지점을 속속 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방에 정부·지자체 돈 풀린다” 벤처캐피털, 비수도권 지점 확장 속도
[인터뷰] 창업 생태계의 변화와 미래, 그리고 투자자의 역할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와 벤처캐피탈(벤처투자회사)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여의도에 본사를 두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히스토리만의 고유한 비즈니스 전문 노하우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가를 육성한다. 2019년 9월에 설립된 한국계 엑셀러레이터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안녕하세요, 정우주 대표님. 오늘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와 히스토리벤처투자에 대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정우주 대표: 안녕하세요. 히스토리벤처투자 대표이사 정우주입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초기 스타트업부터 Pre-IPO단계까지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입니다. 창업기획자(AC)와 벤처투자회사(VC)를 겸임하고 있으며,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약 35개 이상의 기업에 500억가량을 지원해왔습니다.
Q. 액셀러레이터라는 명칭이 조금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액셀러레이터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우주 대표: 창업기획자라고도 불리는 엑셀러레이터는 초기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보육 등을 지원하는 회사인데요. 성격에 따라 크게 투자중심형, CVC 형, 그리고 정부과제형으로 분류되고,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480여개의 액셀러레이터가 설립되어 있습니다. 얼핏 보면 많은 숫자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에 직접적으로 투자를 하기 보다는 정부나 공공기관 과제를 수주하는 활동을 주로 하는 형태의 엑셀러레이터가 있다보니 숫자의 착시효과도 있는 것 같습니다.
Q. 최근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인터뷰] 창업 생태계의 변화와 미래, 그리고 투자자의 역할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
히스토리벤처투자, 2024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참가로 스타트업 발굴 가속화

히스토리벤처투자는 '2024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IW)'에 참가하여 유망 스타트업들과의 1:1 밋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투자 기회를 모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였으며, 국내외 100여 개 투자사와 50개 이상의 지자체 기관, 그리고 다수의 스타트업이 참가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하는 취지로 운영되며,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한국투자엑셀러레이터와 같이 이러한 기회를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기회를 탐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의 정우주 대표는 “2024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에 참가하여 많은 스타트업과 투자사, 투자 관계자들을 한 자리에 만나 교류하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의 場이 형성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스타트업과의 1:1 미팅 시간도 배정되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행사의 만족감을 전했다.
이어 “최근 히스토리벤처투자가 세종시에 지사를 설립하였는데, 이는 비수도권 지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스타트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혁신을 이끌어가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종 지사 설립은 비수도권 및 투자 생태계의 발전, 그리고 지역의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2024 SIW 참여와 세종 지사 설립을 통해 국내 비수도권 특히 충청 및 세종 권역에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및 성장기업과 협력하여 상호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히스토리벤처투자, 2024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참가로 스타트업 발굴 가속화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프리즘투자자문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3일 발표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창업기획자(AC)와 벤처투자회사(VC) 겸영사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보육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프리즘투자자문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핀테크 기업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출시되는 ETF를 AI를 활용해 신속하게 채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프리즘’ 플랫폼은 고객에게 연금, 절세, 노후 준비 솔루션과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앱 출시 6개월 만인 지난해 9월 개인 자문 자산 10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5월에는 자문 자산이 3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프리즘투자자문 홍춘욱 대표는 금융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로, 데이터 분석 및 투자 전략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여러 금융 기관에서 근무하며 쌓은 시장분석과 투자자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토픽(2024)’, ‘돈의 흐름에 올라타라(2022)’ 등의 책을 저술했으며, ‘삼프로TV 경제의 신과 함께’ 등 여러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투자 전략에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결합한 ‘프리즘’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이사는 “PC의 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그리고 이제는 AI featured Technology의 시대가 도래했다. 프리즘투자자문은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투자 접근 방식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인프라 산업”이라며 “프리즘의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통해 시작되는 금융/투자 업계의 혁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히스토리벤처투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프리즘투자자문의 경쟁력 강화 및 서비스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한국데이터경제신문(http://www.dataeconomy.co.kr)
히스토리벤처투자, 핀테크 기업 프리즘투자자문에 전략적 투자
히스토리벤처투자-컴퍼니엑스,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위한 ‘X-HISSTORY VENTURE PROGRAM’ 개최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컴퍼니엑스가 함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 위해 ‘X-HISSTORY VENTURE PROGRAM’을 개최한다. 이번 배치 프로그램은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며, 인큐베이팅과 멘토링, 최대 1억원의 투자와 TIPS 프로그램 추천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이전에도 창업기업을 선발해 투자하는 HISSTORY CHALLENGE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ACT1 CHALLENGE를 진행한 바 있으며, 컴퍼니엑스는 자체 프로그램인 X-COURSE를 통해 스타트업 육성에 힘써왔다. 이번 협력은 양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해 더욱 강력한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주 히스토리벤처투자 대표는 “글로벌 투자 시장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에서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이해한다. 따라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선 투자, 후 교육 & 멘토링 프로그램’ 방식으로 이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많은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히스토리벤처투자 홈페이지 및 k-startup, 넥스트 유니콘, the vc 등의 플랫폼을 통해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컴퍼니엑스,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위한 ‘X-HISSTORY VENTURE PROGRAM’ 개최
히스토리벤처투자, F&B 브랜딩 플랫폼 스타트업 ‘만월회’에 투자
시사매거진] 히스토리벤처투자가 F&B 브랜딩 플랫폼 스타트업 ㈜만월회(이하 만월회)에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월회는 카페 음료베이스 판매 커머스 ‘카페 만월회’와 개인카페 플랫폼 ‘만월상회’를 운영하는 브랜드 운영사이다. 만월회는 논커피와 커피를 아우르는 메뉴에 대해 개인카페 사업자가 별도의 연구개발 및 브랜딩의 과정 없이 카페 메뉴를 구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월상회’와 고유브랜드 카페인 ‘카페 만월회’를 모두 운영하며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만월회는 지난해 히스토리벤처투자 주관 프로그램인 ‘히스토리챌린지’에 참여하여 1기에 선정된 기업이다. 히스토리챌린지(HISSTORY 챌린지)는 지난 해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보육하고 투자하기 위해 진행된 배치프로그램으로, 히스토리벤처투자는 만월회에 스타트업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리더스포럼과 매칭펀드 연계 지원, 투자자 및 스타트업 대표와의 네트워킹, IR 데모데이 등을 제공했다. ‘히스토리챌린지’ 대상에 선정된 만월회는 히스토리벤처투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고, 이후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에서 진행한 공모전에 수상하여 대구스타트업리더스펀드(DSLF)을 통해 후속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공모전 수상 혜택인 엔젤매칭은 현재 진행 중이며, 현재 TIPS 2월 유치를 목표로 사업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정우주 대표는 ‘벤처투자는 단순히 투자금 제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스타트업, 투자자와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스타트업의 기업운영을 돕기 위해 히스토리 챌린지와 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 및 보육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정우주 대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의 보육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다수의 IPO상장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정우주 대표의 투자 전략으로, 창업자의 스타트업 생태계 적응 및 밸류업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향후 기업의 밸류업 추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판단에서이다.
만월회는 코로나19 사태로 확산된 홈카페 문화와 더불어 RTD(Ready to drink)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 개인과 카페를 대상으로 음료 간편 패키지를 납품하는 만월회는 연남동에 ‘카페 만월회 그로서리마켓’을 운영하며 제품 체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있다. 2023년에는 원밀리언 팝업, 헌터부츠 케이터링, 마포구 로컬브랜드 팝업 등 오프라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만월회는 B2B고객 재구매율 98%를 유지하며 개인 카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단순한 제품 납품이 아닌, 카페 플랫폼 운영을 음료 전반에 대한 브랜딩을 제공한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앞세운 결과이다. 만월상사와 제휴를 맺어 만월회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별도의 음료개발 과정 없이 완성도 높은 메뉴를 선보일 수 있고, 만월회의 브랜딩 소스와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인카페 사업자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통상적으로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OEM방식으로 생산되는 제품과 달리, OBM 방식을 고수하여 기존 RTD 산업의 한계였던 가공된 제품의 맛이 아니라는 점 또한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요소이다.
히스토리벤처투자, F&B 브랜딩 플랫폼 스타트업 ‘만월회’에 투자
히스토리액트원, '히스토리 챌린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론칭

[사진=히스토리액트원]
히스토리액트원이 초기 스타트업의 발굴 및 인큐베이팅, 투자 활동의 일환으로 히스토리 챌린지 1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히스토리 챌린지 프로그램은 사전 가치 30억 이내 기업과 60억 이내 기업으로 각각 분류해 배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에 대해 히스토리액트원만의 노하우로 △개별 기업 맞춤형 멘토링 진행 △IR코칭, 투자라운드, 데모데이와 투자자연계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국내 오픈 이노베이션 수요기관과 오픈 이노베이션 진행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으로 투자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최대 3억원의 직접투자와 TIPS 운영사와의 연계를 통한 투자지원, 정부지원사업까지 지원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될 계획이다.
정우주 히스토리액트원 대표는 “산업 구분과 관계없이 잠재력이 있는 기업들의 지원과 투자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선발된 스타트업들이 더 큰 시장에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전문가들의 투자, 교육, 멘토링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히스토리액트원은 엑셀러레이터로서 최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GBSA)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인 창업보육센터와 4차산업 전략분야인 드론, 로봇, AI의 기업을 육성하는 경기 스타트업 랩 등 초기기업을 타깃으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히스토리액트원, '히스토리 챌린지'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론칭
'3차원 조직 배양' 스페바이오 시리즈A 45억 완료
설립 4년차 신생 바이오텍 스페바이오가 3차원으로 조직을 배양하는 기술로 시리즈A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주요 투자자로 참가했다. 조달자금은 3D조직배양기술의 고도화와 바이오 소재 사업화를 통해 조기 수익 창출을 위한 마중물로 사용한다.
◇펀딩난 딛고 FI 통한 초기 투자 완료… 특색 있는 '바이오 소부장' 눈길
스페바이오는 지난달 말 한국투자증권,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 히스토리액트원 등을 대상으로 총 4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마무리했다. 3년 전 설립 후 누적 투자금은 총 56억원이다.
이 회사는 안근선 대표가 2020년 창업한 바이오 벤처다. 그는 포스텍(POSTECH) 석사 출신으로 바이오소재 연구개발(R&D) 및 사업화 경력 10년차의 전문가다.

'3차원 조직 배양' 스페바이오 시리즈A 45억 완료
‘히스토리액트원’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 후속투자 주도, Pre-A시리즈 유치 성공
엑셀러레이터 히스토리액트원이 초기 시드 투자를 한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대표이사 박성수)는 차세대 소변진단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서 지난 2월 초 시드 투자유치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Pre-A 시리즈 후속투자유치를 통해 기술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시드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사는 히스토리액트원, 로우파트너스, 미래과학기술지주이다.
현재 기술 개발 및 상용화 POC에 집중하고 있는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는 미국, 멕시코, 몽골 등 해외에서 먼저 의료기기 기술을 인정받아 초기에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결국 미국 소재의 벤처캐피탈이 먼저 태핑하여 신규 라운드를 오픈하게 되었다.
신규 투자 라운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탈 Quantum F&A LLC와 텍사스 소재의 투자회사인 KFFI 등 총 10억 규모이다.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의 서비스는 바이오센서 기반 체외진단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으로 기존의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소변 검사과정을 최소화하여 소변 검체 수집 후 ‘One-Step’으로 분석 및 결과 전송이 되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차세대 소변분석 및 진단 시스템’이다.
초기 시드투자를 주도한 히스토리액트원 정우주 대표는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의 기술이 의료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체인저가 될 것을 확신했고, 높은 R&D 역량을 바탕으로 TIPS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 같다. 그리고 글로벌 투자 접점을 찾게 되어 이제는 성장 역량을 키울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는 향후 대량 생산체제를 갖추기 위해 준비중이며, 내년 2분기에 Series A라운드를 목표로 하여 기존 사업의 확장과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3년내 코스닥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출처 :
‘히스토리액트원’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 후속투자 주도, Pre-A시리즈 유치 성공
히스토리액트원, 블라인드펀드로 ‘스튜디오하이’ 투자 완료

[이뉴스투데이 서해 기자] 최근 콘텐츠 산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히스토리액트원은 조성된 블라인드펀드를 통해 ‘스튜디오하이’에 성공적인 투자를 완료했다. 총 투자금액은 약 20억원 규모이다.
‘스튜디오하이’는 영화 전문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계열사로 2022년에 설립된 영상물 및 VFX/애니메이션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 회사이다.
모회사인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14년 설립이후 창립작인 <내부자들>을 시작으로 2016년 <덕혜옹주>, 2018년<곤지암>, <바람바람바람>, <상류사회>, <마약왕>, 2019년 <천문>, 2020년 <남산의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1년 <해피뉴이어> 등 영화를 선보이며 매해 꾸준히 작품을 제작 및 개봉하고 있는 회사이다.
‘스튜디오하이’는 모회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VFX사업의 ‘정재훈’ 대표, 애니메이션 사업의 ‘홍인표’ 감독을 공동 대표로 콘텐츠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
[사진=히스토리액트원]
현재 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하이’는 영화 <더디너>, <서울의 봄>, <보스>, <야당> 등 개봉예정작에 기획부터 참여해 VFX 작업까지 막바지 진행 중에 있으며, 개발 중인 모든 애니메이션이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분야의 작품을 다수 제작 중이라 전했다. 또한, 2025년까지 약 30편 이상의 작업물들이 예정된 상황이다.
히스토리액트원, 블라인드펀드로 ‘스튜디오하이’ 투자 완료
히스토리액트원, 컴퍼니엑스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업무협약

[사진=히스토리액트원]
히스토리액트원은 지난 7일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컴퍼니엑스와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전했다.
히스토리액트원은 컴퍼니엑스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스타트업 중 기술력이 우수하나 사업화가 더딘 강소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양사는 투자유치는 물론 TIPS 프로그램 연계, 전문가 멘토링 등 양사가 보유한 경영 노하우의 시너지를 통해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컴퍼니엑스는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이자 TIPS 운영사로 스타트업과 함께 돌파구를 설계하고 만들어가겠다는 신념으로 스타트업 밸류애드(Value-add)를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컴퍼니엑스는 초기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 액셀러레이팅 및 시드투자를 제공하며, 기업의 TIPS 선정을 위한 노력과 투자지원 및 사후관리 등 기업의 스케일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회사다. 현재는 스타트업의 국내외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 글로벌 진출 역량강화 특화 프로그램인 ‘X-글로벌 프로그램’의 참가 기업을 모집해 국내외 IR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들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히스토리액트원]
히스토리액트원은 스타트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늘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블라인드펀드 45여 억원의 조성을 마친 상태이다.
정우주 히스토리액트원 대표는 “이번 조성된 블라인드펀드를 통해 투자조합 및 전문 투자기구로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출자자들(LP)에게도 여러 이점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선정된 컴퍼니엑스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과 투자 생태계의 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히스토리액트원, 컴퍼니엑스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업무협약
히스토리액트원, 블라인드펀드 ‘이캐슬’ 투자유치 마무리

히스토리액트원은 2023년 1월 설립된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다. 중소벤처기업부 라이선스를 획득하자마자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하며 콘텐츠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히스토리액트원은 조성된 블라인드펀드로 ‘이캐슬’에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캐슬’은 SAMG엔터(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엔터)’의 자회사다. ‘SAMG엔터’는 캐치티니핑, 미니특공대 등 자사의 IP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사업확장에 힘쓰고 있으며, ‘이캐슬’은 모회사의 애니메이션 자체 IP 콘텐츠를 활용하여 파워풀한 온/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을 위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히스토리액트원은 초기 및 Value-up을 준비 중인 스타트업에 자금 조달, 전략 및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설립하게 되었다. 특히 정우주 대표는 현대자동차 전략기획 출신으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투자유치를 받은 이력이 있어 창업자가 실제 필요로 하는 부분에 깊은 공감이 가능하다. 이후 히스토리벤처투자 투자총괄로서 초기 스타트업 붐업을 통한 후속투자 및 M&A 지원, 코스닥 IPO 상장 등 다양한 EXIT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자와 출자자의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히스토리액트원을 창업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히스토리액트원은 3,000억원 이상의 AUM을 운용하고 있는 히스토리투자자문 박지훈 창업자와 정우주 대표가 설립한 엑셀러레이터이다. 스타트업 성장주기에 따른 원스탑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시드(Seed)부터 시리즈 A 투자 단계를 중심으로 유망 기업의 초기 성장을 돕겠다는 포부로 출발했다.
벤처투자 업계 관계자는 히스토리액트원이 이번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을 통해 투자조합 및 창업 전문 새로운 투자기구로 적극 활용해 스타트업 뿐만아니라 출자자들(LP)에게도 여러 이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히스토리액트원, 블라인드펀드 ‘이캐슬’ 투자유치 마무리
히스토리벤처투자, 헥사버스 ‘메타버스 플랫폼’ 투자

히스토리벤처투자는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업체 ‘헥사버스’에 프리 밸류 200억원 수준으로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미공개다.
헥사버스는 평균 개발 이력 17년차인 13명의 개발자들과 VR·VFX 사업화 및 수익화 경험이 있는 전 비브 스튜디오스 사업개발총괄이사(CBDO) 김완호 대표가 중심이 돼 설립된 회사다. ‘오피스 플러스 : 리뉴얼’, ‘국민은행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프로젝트 등 대규모 오픈 커머스 구축 경험과 웹 3.0 시대에 걸맞게 가상 자산 제작과 NFT 민팅 운영에도 노하우가 있는 개발자들이 모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헥사버스의 수장을 맡은 김완호 대표는 증권업에서 업무를 시작해, 온라인 게임 회사 VR·VFX 회사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소프트웨어 개발과 회사 운영, 기업가치를 높이는 방향에 이해도가 높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헥사버스는 기존에 보아오던 3D 오픈 필드 형식의 메타버스에서 3D 큐브 형태의 필드를 제공해 한 눈에 다양한 공간을 보여주는 전략을 택했다.
김완호 대표는 “헥사버스는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해 멀게만 느껴지던 메타버스를 일상에 녹아 들어가 있는 메타버스로 만들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확장 가능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헥사버스가 이런 과정을 통해 메타버스의 핵심요소를 모두 충족 가능케 하는 ‘메타 라이프 컨넥트’를 목표로 하는 비전에 높은 가치를 부여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히스토리벤처투자는 3000억원의 관리자산(AUM)을 운용하고 있는 히스토리투자자문의 계열사로, 시드부터 시리즈 A 투자 단계를 중심으로 유망 기업의 초기 성장을 돕기 위해 2020년 설립된 창업투자회사다. VFX·메타버스, 모빌리티, 엔터·콘텐츠, 소재·부품/장비 등 6개 신기술 산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진행했으며, 잡앤파트너, 와이어드컴퍼니, 네이처모빌리티, 엔진비주얼웨이브, 비브스튜디오스, 핀텔, 베터리얼 등 최근 2년간 약 300억원 이상의 규모를 투자, 컴퍼니빌딩 전략을 통해 성장시켜가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헥사버스 ‘메타버스 플랫폼’ 투자
히스토리벤처투자, 스타트업 Scale-Up Program 모집

히스토리벤처투자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전방위 지원 프로그램인 ‘Scale-Up Program’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공모전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Scale-up Program’은 AI, 빅데이터, 플랫폼, 블록체인, IoT, VR, 헬쓰케어, 언텍트, 메타버스 등 ICT 기술 기반 신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1)초기사업 단계에 있는 기업 중 현재 상용화가 임박하였거나, (2)비즈니스 모델이 구체화되어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희망하는 기업으로 구분하여 모집하며 참가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 멘토링, 선행 및 후속 투자 집행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Scale-up Program’을 통하여 누적투자기준 약 300억 규모로 투자 집행을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스타트업 모집은 총 2가지 분야로 4월말까지 진행하며 초기단계 선정 기업은 ‘High-Potential’ 트랙으로 ▲ 기업 당 1억~3억원의 사업화 자금 ▲ 기술, 마케팅, 사업전략 등 전문가 멘토링 지원 ▲ TIPS 및 KITIA 추천 등 정부지원금 유치 지원 ▲ 홍보, 투자, 타 지원사업 연계 등이 제공된다.
추가로 성장단계 선정 기업은 ‘High-Growth’ 트랙으로 ▲ 기업당 5~10억원의 사업화 자금 ▲ IB/VC 네트워크 기반 후속투자 유치 지원 ▲ 기술특례상장 등 자본시장 진입에 최적화된 가이드 및 마일스톤 설정이 제공된다.
한편, 히스토리벤처투자는 2020년부터 스타트업 성장주기에 따른 원스탑 종합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Seed 투자부터 Series-C까지 공격적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태생적으로 3,000억원 이상의 AUM을 운용하고 있는 모회사 히스토리투자자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Pre IPO와 M&A, PE 전문인력이 포진되어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이런 강점을 살려 다양한 스타트업들에 대한 투자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스타트업 Scale-Up Program 모집
MZ세대 경제 플랫폼 ‘사이다경제’, 10억원 투자 유치
MZ세대를 위한 경제 콘텐츠 플랫폼 사이다경제가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으로부터 약 10억원 규모의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MZ세대 경제 플랫폼 ‘사이다경제’, 10억원 투자 유치
메리몽드(Merry Monde), SAMG-히스토리벤처투자 투자유치 성공

메리몽드가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와 히스토리벤처투자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 제공=메리몽드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몽드(Merry Monde)가 디지털 콘텐츠 IP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구 삼지애니메이션, SAMG) 및 스타트업 액티브 액셀러레이터인 히스토리벤처투자로부터 프리 시리즈A (Pre Series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메리몽드는 하이틴감성이 녹아든 시그니처 하트모양의 러블리&키치 디자인을 바탕으로, MZ세대 여성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색조 전문 뷰티브랜드다.
동물실험 및 동물성 원료사용을 배제하고, EWG 그린등급의 자연유래 성분을 색조화장품에 사용하는 등 ‘클린뷰티’를 추구하며 비건 지향 색조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귀여운 이미지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1523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MZ세대 여성의 호응에 히스토리벤처투자도 주목했다.
투자를 단행한 박대성 히스토리벤처투자 대표는 “메리몽드는 MZ세대에 특화된 화장품 라인업으로 주목받는 스타트업으로 SAMG와의 협업과 전략적, 재무적 투자를 통해 스케일업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메리몽드는 이번 히스토리벤처투자의 재무적 투자(FI)를 바탕으로 재정확보에 따른 경영안정화 및 신제품 개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메리몽드(Merry Monde), SAMG-히스토리벤처투자 투자유치 성공
국내 첫 AI 주차 솔루션 ‘파킹클라우드’ … NHN 이준호 회장 후속투자 '베팅'

사진= 아이파킹 시스템, 출처= 회사 홈페이지
국내 최대 주차 솔루션 ‘아이파킹’을 운영하는 파킹클라우드의 250억원 규모 투자에 NHN 이준호 회장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2018년 SK네트웍스 이후 3년 만의 신규 투자 유치로, 이로써 파킹클라우드 누적 투자금은 1135억원이다. 특히 이준호 회장은 2017년 한국투자증권·IBK 캐피탈과 함께 120억원을 투자한 이후 4년 만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투자는 누적 주차량 6억5000만대, 일일 주차량 100만대 돌파로 모빌리티 업계 최초 하루 100만 이용자를 달성한 실적을 시장에 입증한 결과라고 회사는 전했다. 하루 100만대는 경부고속도로 하루 이용 차량 77만대보다 많은 숫자로 1초당 12대 규모다.
2015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주차 시스템 제작, 주차장 운영, 부가 수익 창출, 발렛 등 주차의 전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주차 솔루션 ‘아이파킹(i PARKING)’이 주차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대면 트렌드에 힘입어 아이파킹존을 매달 100곳 이상 확장하고 있다. 현재 롯데월드타워와 해운대 엘시티 등 국내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KT·교보타워·여의도 IFC·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랜드마크에 AI 무인주차장 3650곳을 구축했다. 일일 주차이용대수는 약 28만건에 달하며, 현재까지 누적 주차 이용자 수는 6억 5천만건을 넘어섰다.
파킹클라우드는 AI 머신러닝 LPR(차량번호인식)을 도입하고 전국의 모든 아이파킹존을 클라우드로 연결했다. 아이파킹 존에서는 본사 통합관제센터에서 원격으로 현장 이슈를 실시간 해결하고 소프트웨어 정기 업데이트도 무상 진행해 차량번호 인식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주차장 설치 후 주차장 전담 매니저를 통하여 설치 전, 후로 운영, 관리, 고객응대 교육 실시, 솔루션 업그레이드, 정기점검, 유지보수 등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을 제공한다.
특히 주차 공간에 ICT 기술을 고도화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주차 플랫폼 중 유일하게 현대자동차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차량 내부 간편결제 시스템, 카페이’에 탑재되는 주차장 정보 및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파킹클라우드 관계자는 더스탁에 “아이파킹 주차관제 시스템 도입 후, 주차장 운영환경 개선을 통해 관리비가 평균 16% 감소, 매출이 평균 30%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관리 측면 뿐만 아니라, 운전자 고객에게도 스마트한 주차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주차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경제적인 주차환경을 제공해 편의성을 높이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AI 주차 솔루션 ‘파킹클라우드’ … NHN 이준호 회장 후속투자 '베팅'
히스토리벤처투자,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위한 4자간 MOU 체결
스타트업 전문 투자회사인 히스토리벤처투자(대표 박대성)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 팁스(TIPS) 운영사 코맥스벤처러스, 컨설팅 전문 엑셀러레이터 스케일랩과 함께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지원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사들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심사 협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스타트업 보육 인프라 및 컨설팅 전문인력 교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팀 공동 발굴, 초기사업자금 투자, 팁스프로그램 연계, 후속투자 유치 등이 가능한 4자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히스토리벤처투자
이날 협약식에는 박대성 히스토리벤처투자 대표, 손미경 젠엑시스 대표, 변우석 코맥스벤처러스 대표, 양홍춘 스케일랩 대표 등이 참석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다수의 기관 및 엔젤투자자 네트워크에 기반한 펀딩 능력을 강점으로 지닌 액셀러레이터로서, 2020년 인공지능·빅데이터·이커머스·모빌리티·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집행하여 10개사 90여 억원 규모의 AUM(운용자산)을 달성했다.
박대성 히스토리벤처투자 대표는 “벤처투자와 전략 컨설팅에 강점을 지닌 히스토리벤처투자가 TIPS 운영사이자 다양한 정부지원사업 운영 경험을 보유한 코맥스벤처러스, 성장산업 초기투자에 강점을 지닌 젠엑시스, 스타트업 보육 전문성을 갖춘 스케일랩과의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액셀러레이팅 업계에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에 참여한 젠엑시스는 바이오, 의료서비스, 인공지능 등 미래 성장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이다. 손미경 젠엑시스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초기 및 후속 투자유치 부문의 역량을 강화하여 성장성 있는 스타트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위한 4자간 MOU 체결
인플루언서 기반 ‘셀럽커머스’, 히스토리벤처투자-신보에서 투자유치
인플루언서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인 셀럽커머스가 프리시리즈A 펀딩으로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셀럽커머스는 검증된 브랜드와 셀럽, 인플루언서를 직접 매칭하여 제품을 판매하는 인플루언서 기반의 ‘e-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셀럽커머스는 까다로운 입점 조건, 높은 수수료, 막대한 마케팅 비용 등의 한계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나 최저가 경쟁이 치열한 오픈마켓에서 벗어나 셀럽과 인플루언서가 본인의 SNS에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을 개발했다. 약 5000회의 누적 공동구매, 약 13만명의 고객데이터를 확보하여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인공지능/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분석과, 인플루언서-상품 매칭 플랫폼 개발을 위해 카이스트 경영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기술개발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한계였던 판매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명확히 찾기 힘들고 제품과 궁합이 맞는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셀럽커머스의 e-커머스 빅데이터를 통해 상당 부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의 박대성 대표는 “셀럽커머스는 인플루언서 기반의 e-커머스 플랫폼을 직접 개발한 회사인 만큼 독자적인 기술력이 뛰어나다”며 “본 투자를 통해 앞으로도 e-커머스 분야에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시스템의 고도화, 사업 확장과 제휴 인프라 구축 등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셀럽커머스 홍만의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소셜커머스 분야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론칭할 서비스도 이용자들의 편의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소셜 e-커머스 전문 플랫폼으로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인플루언서 기반 ‘셀럽커머스’, 히스토리벤처투자-신보에서 투자유치
히스토리벤처투자, 2020년 9개 기업에 90억 투자, “올해도 공격적 투자 이어갈 계획”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히스토리벤처투자가 2월 18일 투자자 IR 간담회에서 지난해 성과와 올해 계획을 밝혔다. 히스토리벤처투자 박대성 대표는 “지난해 1~9호 개인투자조합 등 91억을 결성한데 이어 올해 개인투자조합과 신기술투자조합으로 150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이 펀드를 통해 신규 초기 투자와 기투자 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중심으로 투자하겠다.”라고 밝혔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투자와 컨설팅 기반의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터로, 초기 및 중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약 1,800억원 규모의 성장기업 투자를 운용하고 있는 히스토리투자자문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초기 투자부터 후속투자, IPO까지 연결시켜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주요 투자 전략으로 하며, 지난해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커머스, IoT,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하였다.
히스토리벤처투자의 주요 투자 분야는 Type A (초기 사업화 단계), B (사업화 이후 성장 초기 단계), C (급속한 사업확장 및 안정화 단계)의 3가지로 구분되며, 4차 산업혁명이라는 메가트렌드를 기반으로 기업의 성장속도별로 투자 Type을 구분하여 선별적으로 투자를 진행하였다.
세부적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Type A 섹터에는 에이아이파트너스(인공지능 정시합격 예측 플랫폼), iEX(글로벌 자원거래 중개 플랫폼), 제로투엔건축설계사무소(부동산타당성 평가 플랫폼)에 대해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Type B 섹터에는 잡앤파트너(인공지능 인력중개 플랫폼), 셀럽커머스(인플루언서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엔터테인먼트 전문회사), 그리고 네이처모빌리티(인공지능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가 있다. 마지막으로 Type C는 모회사인 히스토리인베스트먼트와 같이 투자를 주관한 국내 1위 주차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파킹클라우드로 이루어져 있다.
주목할 점은 투자 건들이 히스토리벤처투자가 최초, 단독으로 리드하여 펀딩을 마무리한 투자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이런 펀딩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활발한 투자 흐름을 이어갈 계획에 있다.
히스토리벤처투자 박대성 대표는 마지막으로 “2020년도는 히스토리벤처투자가 초기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서 잘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년이었다면, 2021년도는 파트너사인 코맥스벤처러스와의 협업을 잘 만들어 스타트업 투자시장에서 히스토리벤처투자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라며 포부를 보였다.
히스토리벤처투자, 2020년 9개 기업에 90억 투자, “올해도 공격적 투자 이어갈 계획”
‘찜카 세어링’ 네이처모빌리티,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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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좌승훈 기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입주 업체인 ㈜네이처모빌리티(대표 이주상)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코맥스 벤처러스, 히스토리 벤처투자 등으로부터 프리 시리즈A(Pre-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프리 시리즈A 투자는 말 그대로 시드(Seed) 투자 다음 단계로서 시리즈A(Series A) 투자 전 단계를 의미한다.
네이처모빌리티는 통합 모빌리티 전문 플랫폼을 지향하는 IT기업이다. 출발지부터 목적지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빌리티 토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18년 설립됐다. 모바일 렌터카 예약 플랫폼 '찜카'와 법인 전용 카세어링 플랫폼 '찜카셰어링'을 운영한다.
찜카 세어링은 제주에서 시작한 전천후 카세어링 플랫폼이다. 고객이 필요할 때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을 보여준다. 출시 이후 누적 사용 수 50만회, 회원 가입 10만명을 기록했다.
네이처모빌리티는 실시간 이용 금액의 확인, 재고 현황이나 승차 공유 가능여부, 대여와 반납 장소를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까지 찜카 세어링을 수도권은 물론 괌·오키나와와 같은 해외관광지까지 서비스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네이처모빌리티는 또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을 토대로 렌터카 시계열 분석 가격 정보 서비스도 오픈했다. 앞서 한국과학기술원과 'MaaS'(Mobility as a Service, 통합 교통 서비스)와 'MOD'(Mobility On Demand, 주문형 교통 서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찜카 세어링’ 네이처모빌리티,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
코맥스벤처러스,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지원 위한 MOU 체결

코맥스벤처러스 (대표 변우석)는 컴퍼니빌더형 액셀러레이터에 특화된 벤처투자 회사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맥스벤처러스와 히스토리벤처투자가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약 1800억원 수준의 투자자산을 일임하고 있는 히스토리투자자문의 계열사다. 초기 투자부터 스케일업, 컨설팅, 후속투자, 상장까지 기업 성장 단계의 전 영역에 걸친 지원을 수행하고 스타트업 초기 발굴부터 스케일업, 상장까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20년 4월 액셀러레이터 등록 신청을 완료했다.
현재 에이아이파트너스(인공지능 정시 입시예측 플랫폼), 제로투엔건축사사무소 (부동산 평가 플랫폼) 등에 투자를 집행했으며 코맥스벤처러스와 공동으로 인력 매칭 플랫폼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투자조합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향후 선발 기업의 초기 자금 지원, 팁스(TIPS) 프로그램 연계, 후속 투자 유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 신용보증기금 등과 함께 융복합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코맥스벤처러스와 벤처 투자, 경영 및 투자 노하우, IPO 분야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히스토리벤처투자와의 협업이 스타트업 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코맥스벤처러스, 히스토리벤처투자와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육성 지원 위한 MOU 체결
'히스토리벤처투자' 스케일랩과 스타트업 공동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히스토리벤처투자는 국내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스케일랩 (대표 양홍춘)과 스타트업 공동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전문 지원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스케일랩은 국내 및 해외 기반의 메이저 액셀러레이터인 앱트너랩 출신인 양홍춘 대표가 2019년 설립한 액셀러레이터로 경기도 경제과학기술진흥원(GBSA) 투자유치형 사업모델 개발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민관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각종 국내외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활발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액셀러레이터 회사이다. 2020년도에는 코맥스벤처러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및 경기콘텐츠 진흥원과 공동으로 초기 창업자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창업 및 경영 컨설팅, 투자, IR 및 전문 스타트업 보육 업무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스케일랩은 다양한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히스토리벤처투자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 중 기술력이 우수하나 사업화가 더딘 강소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재무적 투자뿐만 아니라 양사가 보유한 스타트업 선별 기법, 경영 노하우,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사업적 시너지도 모색한다.
양홍춘 스케일랩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단순한 투자가 아닌 액티브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전략적 협업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국내의 다양한 민관 초기 창업 지원 지원 프로그램에 히스토리벤처투자와 당사의 강점을 접목하여 스타트업 투자 효과뿐만 아니라 양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투자시장 확대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히스토리벤처투자는 약 1,800억원 수준의 투자자산을 일임하고 있는 히스토리투자자문의 계열사로 성장기업의 투자와 IPO 분야 강점을 살려 컴퍼니빌더 형 액셀러레이팅에 특화된 벤처투자 회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히스토리벤처투자' 스케일랩과 스타트업 공동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전략적 협약 체결






